하동 평사리문학대상
작성자 경남문학관
본문
'
* 경남문예대학 박숙희 씨(필명 박은림)
토지문학제 백일장 운문부 장원
'
퍼온글(2005.10.11. 경남신문) 하동 평사리문학대상 |
소설부문 대상 문원씨
평사리문학대상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작품 공모를 받아 소설 98건에 120여편. 시 144건에 750여편. 수필 6건에 230여편이 접수됐다. 영예의 대상은 수필 ‘고향에서의 망중한’을 출품한 김학남(31·창원시 명서동)씨가. 우수상은 시조 ‘화개천 밤의 묵시록’의 장삼식(55·진주시 상대1동)씨와 ‘하동포구팔십리’의 장현재(39·남해군 남해읍)씨가 각각 수상했다. 이번 토지문학제에서는 최 참팍댁 전통혼례와 퀴즈문학아카데미. 솟대만들기 체험행사와 더불어 토지 민속장터체험을 문학제 기간동안 운영하면서 기념화폐(일명 하동통보) 환전으로 참석자들의 인기를 얻었다. 하동=이동을기자 |
* 경남문예대학 박숙희 씨(필명 박은림)
토지문학제 백일장 운문부 장원
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