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령예술촌, 봄을 여는 향기展
작성자 경남문학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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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단법인 의령예술촌(촌장 이종규)이 지난 16일부터 오는 5월 24일까지 `봄을 여는 향기전`을 개최한다.
`봄을 여는 향기전`은 모두 의령예술촌 회원들이 마련한 작품으로 공예와 시화, 사진, 그림 등 회원 40명이 참여해 88점을 내놓는다.
공예는 공예분과 박영경 위원장의 토우작품을 비롯해 회원 8명이 참여해 각 5점씩 40점을 선보인다. 시화는 석성환 시인의 `호수와 오후`를 비롯해 문학분과위원장인 이광두 시인의 `봄에게로 간다` 등 문학분과 회원 10명이 참여해 봄을 노래한 서정적인 시 10점이 있다.
또 사진은 사진분과 위원장인 최일욱 작가를 비롯해 강철두, 이연동, 정명교 작가 등 4명이 참여해 사진작품 20점을 전시한다. 그림도 한국화분과와 서양화분과 회원전으로 열린다. 한국화 분과 김남주 작가를 비롯해 서양화분과 윤병련 작가 등 18명의 작가가 참여해 18점을 선보인다.
이종규 촌장은 "새싹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겨울을 견뎌냈기에 봄이 아름다운 것처럼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봄을 만나면 더 아름다울 것"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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