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성명(호)김석규(曉山)
- 본명
- 출생년도1941-08-07
- 출생지함양 휴천면 금반리
- 거주지부산시
- 장르시
- 소속부산시인협
- 활동사항출향
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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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부산사대 부산대 교육대학원 졸업
- 1965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,《현대문학》에 청마 유치환의 추천으로 등단.
저서
시집『파수병』(서울민조사.1967),『늪에다 던지는 토속』(송강출판사.1968),『풀잎』(현대문학사.1974),
『닭은 언제 우는가』 (새빛사.1976), 『백성의 흰 옷 』(신라출판사.1976),『남강 하류에서』(시문학사.1978)
『산상 영음』(금방울사.1980),『바다에 뜨는 해』(금방울사.1980),『원단기행』(중앙예림사.1981)
『대문을 열어 놓고』(광문출판사.1982),『김석규 시선 』(탐구당1983),『저녁 혹은 패주가의 퇴로』(현대문학사.1985)
『우울한 영혼의 박제된 비상의 꿈』(시로.1987),『먼 그대에게』(빛남.1989),『초혼집』(빛남.1990),
『혼자 남은 시간』(빛남.1991),『쾌청』(빛남.1992),『깊은 밤 짧은 이야기』(빛남.1993),『먼 나라』(빛남.1994),
『고장난 희망』(빛남),『삼국유사의 마을』(빛남.2000),『태평가』(빛남.2001),
『적빈을 위하여』(새로운 눈.2002),『훈풍에게』 (빛남.2003),『김석규 시선』(한국문연.2004).『낙향을 꿈꾸며』(현대시.2005),『김석규 시집 단장 외』(태산.2025),『흘러간 연대기』(태산.2025),『늙마의 시』(태산.2025)』
수상
경남도문화상, 현대문학상, 봉생문화상, 부산시인협회상, 윤동주 문학상 수상
황조근정훈장 수훈
- 경남교육청 중등교육사 장학사, 언양여중. 언양여상. 울산서여상 교장, 울산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관, 울산교육연수원장,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육국장 역임, 울산광역시 성광여자고등학교장 역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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